소셜 주식 플랫폼 커피하우스, 광고 모델로 안은진·김성철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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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인베스팅랩이 자사 소셜 인베스팅 플랫폼 ‘커피하우스’의 광고 모델로 배우 안은진과 김성철을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10학번 동기 라인으로 유명한 두 배우를 통해 ‘함께하는 주식 커뮤니티’ 커피하우스를 2030 개인 투자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커피하우스는 국내 최초로 주식 거래(MTS)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결합한 신개념 주식 커뮤니티다. 커피하우스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계좌 개설과 주식 거래는 물론, 포트폴리오를 관리·공유하며 주식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실거래 기반의 정보 공유이기 때문에 신뢰도 있는 주식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며, 직관적인 UI·UX로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셜인베스팅랩의 커피하우스는 지난해 12월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 론칭을 시작으로 밸런스 게임을 이용한 주식 증정 이벤트 등 MZ세대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잘 알려진 배우 안은진과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이어 ‘그 해 우리는’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김성철을 광고 모델로 선정해 브랜드 광고를 선보인다. SNS 기반으로 함께 하는 주식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커피하우스를 알리는 데에 한예종 전설의 10학번으로 유명한 안은진과 김성철의 ‘찐친 케미’가 적합하다는 판단에서다.

‘주식은 함께하면 좋은 거래’란 콘셉트로 만들어진 이번 광고 영상에서는 평소 주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 안은진이 일명 ‘주린이’(주식 초보)로서 커피하우스가 필요한 이용층을 대변한다. 혼자 주식 공부를 하며 고민하는 안은진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김성철을 통해 커피하우스에서 ‘소셜 네트워킹 기능’으로 투자에 관한 인사이트를 얻고, 주식 투자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커피하우스의 첫 번째 광고는 현재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와 옥외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메이킹 필름도 함께 공개됐다.

한동엽 소셜인베스팅랩 대표는 “친구끼리 편안하게 주식 고민을 공유하듯, 커피하우스를 통해 2030세대가 자유롭게 소통하길 바란다”며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주식 투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개인 투자자들의 건강한 투자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셜인베스팅랩의 커피하우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소셜인베스팅랩 홍보대행 오픈피알 허정은 070-7363-07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